10. 조나 힐

코미디 영화 수퍼배드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조나 힐은 그가 맡았던 배역이 주로 코믹한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할리우드에서는 그의 배역과 어울리는 과체중의 몸매를 유지했습니다. 2007년 조나 힐이 수퍼배드에서 세스 역을 맡은 이후부터 그는 때에 따라 다이어트를 하였으며, 그가 30 파운드 이상을 감량한 후에는 다시 최고치의 몸무게를 경신했습니다. 하지만 2011년에 조나 힐은 진지하고 책임감 있어 보이는 배우가 되기 위해 약 50 파운드를 감량하고, 요요가 없이 이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